월드 주요 단신 (5. 22)

 

May 22, 2025

Global Korean Post

 

세계보건기구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제78차 세계보건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미국의 부재 속에 국제 팬더믹 협정을 채택했다.

 

코로나 이후 치사율 75%인 새 바이러스가 우려되고 있는데 니파바이러스가 1급 감염병으로 지정되었다.

 

캐나다. 호주. 영국 및 유럽연합 등 세계 여러 나라들은 가자에 대한 인도적 지원 관련 기부 공동성명을 19일 발표했다.

 

한국의 제주에서 열린 2025 APEC에서 호주.캐나다. 뉴질랜드는 장관회의를 가진 후 러시아의 불법 침공에 대한 성명을 17일 발표했다.

 

독일이 주최한 2024 유엔평화유지 장관회의에서 캐나다 정부는 4천여 만 달러를 기여해 유엔 평화 운영과 평화구축 노력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미국은 ‘골든 돔’ 미사일 국방 시스템을 3년 내로 운영할 계획인데 캐나다는 미국의 제안을 논의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이 핵거래에서 일종의 합의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미국과 러시아의 두 대통령은 전화 통화를 했지만 우크라이나 종전 확보에는 실패했다.

 

유럽연합과 영국은 트럼프-푸틴 전화 후 새로운 제재에 나설 예정이다.

 

미 하원에서 공화당은 트럼프의 지출 법안을 가까스로 통과시켰다.

 

미 정부는 카타르가 선물한 초호화 제트기를 공식적으로 수용되었다.

 

플로리다는 미국의 공공 식수에 플로라이드를 금지하는 두 번째 주가 되었다.

 

워싱턴 DC에서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 2명이 유대인 박물관 근처에서 총격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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