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라이트 DDP’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석권
Mar. 20, 2025
Global Korean Post
-222m DDP 외벽을 캔버스로… ‘서울라이트 DDP’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석권
– ‘레드닷 어워즈 본상(’23년)’, ‘IDEA 동상(’23년)’ 이어 ‘iF 디자인 어워드 위너(’25년)’수상
– 한국 대표 추상미술가 김환기 화백 원작 재해석 미디어아트가 iF 디자인 어워즈 수상작
– K- 디자인 예술성과 위상은 물론 서울의 랜드마크 DDP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
– 올해부터 서울라이트 DDP 가을‧겨울에 ‘여름’도 추가… 문화‧휴식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발전
서울의 랜드마크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건물 외벽을 초대형 미디어아트로 물들이는 빛의 축제 ‘서울라이트 DDP’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서울라이트 DDP’는 222m DDP 외벽의 비정형 외장패널을 초대형 미디어아트 캔버스로 활용하는 것으로 ’19년부터 레픽 아나돌, 콰욜라 등 글로벌 미디어아티스트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7년간 국내외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엔 138만 명이 방문, 서울을 대표하는 글로벌 빛축제로 자리잡았다.
<‘레드닷 어워즈 본상(’23년)’, ‘IDEA 동상(’23년)’ 이어 ‘iF 디자인 어워드 위너(’25년)’수상>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차강희)은 ‘서울라이트 DDP’가 ’23년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본상)’와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동상)’에 이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도 본상인 위너(Winner) 수상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3년 ‘DDP 우주와의 만남, 랑데-부’와 ‘함께이기에 외롭지 않은 크리스마스’ 작품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과 ‘IDEA 디자인어워드’ 동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서울라이트 DDP의 국제 어워드에서 첫 수상 사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