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득환, 주토론토총영사로 부임
May 3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정태인 주토론토총영사 이임 후 신임 김득환 전 주미국공사가 주토론토총영사관에 부임해 임무가 시작되었다.
외무부가 밝힌 김득환 (54) 신임 주토론토총영사의 프로필에 따르면,
김 총영사는 1967년 출생으로 1992년에 고대 독문과를 졸업했고 같은 해 5월 외무부에 입부했다.
2003년 주독일1등서기관을 시작으로 이후 세르비아1등서기관, 문화예술사업과장을 거쳤다.
2008년 12월에는 주그리스참사관, 2011년에는 주크로아티아참사관, 2016년에는 주영국공사겸총영사를 역임했다.
2017년에는 부대변인, 2019년 8월에는 주미국공사 겸 전 워싱턴총영사를 역임한 후 이번에 토론토로 발령되었다.
한편, 김득환 신임 총영사는 최근 부인상을 당해 장례식이 지난 4월 25-27일 부산에서 열린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는 28일 대사 18명과 총영사 10명을 포함 총 28명에 달하는 공관장 인사를 대거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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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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