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한국 주요 단신

 

Sept. 26,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정부는 2차 재난지원금을 추석 전인 25일부터 수급 대상자별로 지급하기 시작했다.

 

독감 백신 접종을 앞두고 백신이 상온에 노출되어 무료 독감 접종이 전격 중단되면서 조달.공급 시스템 문제가 불거졌다.  이후 독감 백신은 25일부터 재개되었다.

 

상가임대차법 통과로 임대료를 연체한 세입자 보호를 위해 내년 3월까지 퇴거를 금지시켰다.

 

문재인 대통령이 제75차 유엔총회에서 한반도 종전선언을 제안했다.

 

연평도에서 지난 `4일 해수부 소속 어업지도선의 공무원이 실종되었다가 북한의 총에 피격된 후 시신도 불태워지는 일이 발생했는데 이에 국방부는 해당 공무원이 월북을 했다고 밝힌 가운데 북한의 만행을 규탄하고 나서자 북한이 이례적으로 사과문을 보냈다. 북측은 10여발 총격을 가했지만 시신 훼손은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광복절 광화문 집회와 관련해 사랑제일교회에 구상권이 신청되었고 또한 주도단체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되었다.

 

9.27.(일)-30.(수)간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미국 워싱턴을 방문하여 스티븐 비건(Stephen Biegun)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와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갖고, 여타 미 행정부 인사들을 만날 예정이다.

 

오는 12월13일  아동성범죄자  조두순이 출소해 경기도 안산에 거주할 것으로 알려지자 피해자 나영이 가족이 안산을 떠나기로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