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19년 만에 뜬 ‘블루문’ 밤하늘 훤히 밝혔다
Nov. 7,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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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할러윈 데이는 음력 9월 15일과 겹치면서 둥근 보름달이 세상을 환하게 비추었다.
19년 만에 지구 가까이 온 이번 슈퍼문은 팬데믹과는 무관하게 강렬하게 빛났다.
크고 훤하게 빛나는 보름달 주변에는 달빛과 함께 무지개빛도 포착되었다.
10월 31일의 슈퍼문은 ‘블루문’이라고도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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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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