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7. 19)



 

캐나다 주요 단신 (7. 19)

 

 

July 19, 2024

Global Korean Post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국가준비레벨이 5단계로 올라갔다.  지금까지 산불 발생 횟수는 789건으로 브리티쉬 콜럼비아 231건, 앨버타 145건, 서스캐츄원 103건이 포함된다.

 

리콜된 Silk and Great Value 의 음료를 먹고 2명 사망. 9명이 입원해 해당 제품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6월에 소비자물가지수가 2.7%로 떨어졌는데 오는 24일 기준금리 발표가 주목된다.

 

캐나다의 수상들이 핼리팩스에 모여 회의를 가졌다.

 

졸리 외무 장관이 18일에 한국을 방문해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만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산불 예방을 위해 7월 12일(금) 정오부터 Haida Gwaii 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 걸쳐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캠프화이어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8월 1일부터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개를 데려가는 입국자는 주의가 필요하다.

 

온타리오 남부에 내린 집중 호우로 일부 지역에 침수. 정전 등 피해가 발생했다.

 

차량 절도가 애틀란틱으로 몰리면서 온타리오와 퀘벡의 차량 절도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GTHA의 아이폰 사용자들은 프레스토 디지털 카드를 아이폰과 애플 와치의 애플 지갑에 담을 수 있게 되었다.

 

토론토 기반 텔레비전. 라디오 방송업자 코러스 엔터테인먼트는 광고 수입 감소로 8월까지 300여 명 직원을 해고할 예정이다.

 

LCBO는 파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폐점 플랜을 변경해 지난 금요일에 32곳 상점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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