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Nov. 7,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COVID-19 신규 감염자가 6일에 3,669명 발생한 가운데 6일 저녁 7시 EST기준까지 총 감염자는 255,809명, 총 사망자는 10,436명에 이르렀다.   회복된 사람을 제외한 실감염자는 34,136명이다.

11일 리멤브런스 데이(Remembrance Day)를 맞이해 재향군인주간이 발표되었다.

 

캐나다 정부는 긴급 임금 지원과 렌트 지원책을 세분화해 발표했다.  75퍼센트 임금 지원과 렌트 지원책은 내년 6월까지 연장되었다. (기사 참조)

통계청은 지난 10월에 84,000개의 일자리가 더해졌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만성통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취약자들을 위해 35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연방의회에서는 일류 대기업에 부자세를 부과하는 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기사 참조)

정부는 캐나다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방송업체나 대형기업들에 대한 규제를 하는 방송법을 업데이트해 세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기사 참조)

보건 상임위원회는 6일 패티 하이두 보건장관과 테레사 탬 캐나다 공중보건 책임자에게 질문회를 개최했다.

앨버타에서는 변이된 돼지독감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전이된 사례가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기사 참조)

온타리오는 향후 6년간 10억 달러 지원으로 전역의 브로드밴드를 확대 및 개선함으로써 휴대폰 접근을 용이케 하겠다고 4일 밝혔다.

한국 시장 진출을 장려하는 캐나다 여성 기업인들을 위한  첫 화상 무역 상담회가 성료했다.  (기사 참조)

할러윈데이 밤에 퀘벡시에서는 중세기 복장을 한 24세 남성이 칼로 두 명을 죽이고 5명에게 부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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