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June 13,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서브(CERB) 연장을 놓고 논의 중인 가운데 또한 부정 수령자에 대해 벌금과 징역형 등 처벌도 강구하고 있다. (기사 참조)

 

캐나다에 들어오는 여행객들에 대한 발열 체크가 의무화된다. (기사 참조)

 

트뤼도 총리는 캐나다 경찰들이 바디 카메라를 착용하도록 허용했다

 

온타리오는 12일(금)에 규제 하에 보육원을 오픈하고 또한 캠핑장도 오픈한다. (기사 참조)

 

앨버타는 12일(금)에 2단계로 체육시설, 수영장, 실내 피트니스를 오픈한다.

 

B.C.에서는 6일간 COVID-19 사망자가 나타나지 않아 레스토랑 규제를 완화한다.

 

노바스코샤는 15일(월)에 데이케어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퀘벡에서는 COVID-19 사망자가 5천 명을 넘었다.

 

토론토 경찰서장이 내년 4월 30일 임기 만료를 앞두고 앞서 7월 31일에 사임한다.

 

태풍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온타리오 남서부 지역에는 2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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