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April 4,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응할 방역품을 캐나다 회사들이 생산해 공급할 예정이다. (기사 참조)

 

2일 오타와에서 트뤼도 총리와 주수상들이 COVID-19에 대해 논의하고자 회의를 가졌다. (기사 참조)

 

정부가 발표한 75% 임금 보조 등 COVID-19 추가 지원을 위해 의회가 다시 소집될 예정이다.

 

트뤼도 총리는 캐나다인 85명을 포함 176명이 사망한 우크라이나 항공사 비극에 대응하고자 특별 대사로 랠프 구데일 전 장관을 임명했다.

 

온타리오 정부는 비상사태를 2주 연기하고 야외 레크레이션 시설을 폐쇄하고 필수 비즈니스 리스트도 대폭 조정했다. (기사 참조)

 

브리티쉬 콜럼비아도 비상사태를 연기한 가운데 코로나 여파로 주거자들의 전기세를 4월부터 3개월 동안 경감해 준다고 밝혔다.

 

에어캐나다는 COVID-19여파로 16,500명의 직원을 임시 해고 해 두 달간 시행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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