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짓궂은 날씨 속 광범위한 교통사고. 정전 발생
Mar. 14,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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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여파로 초겨울 날씨가 다시 나타난 가운데 눈이 오다가 비도 내리는 등 짓궂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당국은 오늘 13일(금) 특보를 발령해 온타리오 일부에 20-50 cm 눈이 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토론토 지역에는 13일 눈.비 속에 50-70 km/h 강풍도 불었는데 토요일 오전쯤 잔잔해졌다가 15일 일요일에 2-4 cm 눈이 또 다시 예상되고 있다.
또 지난 9일에는 몬트리올과 퀘벡 지역에 11일과 12일 이틀간에 걸쳐 20-30mm 프리징 레인이 내릴 수 있다고 특보가 발령되기도 했다.
폭풍 여파로 11일(수)에 토론토. 브램튼. 런던 등에는 많은 비가 내렸고, 오타와. 몬트리올에는 프리징 레인이, 또 퀘벡에는 눈이 오는 등 복합적인 날씨가 나타났다.
이후 지난 수요일에는 온타리오 동부와 퀘벡 지역에 걸쳐 광역적으로 정전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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