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단신


월드 단신

 

Aug. 16,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일본이 후쿠시마의 방사성 오염수 100만 톤을 태평양으로 방류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한국 바다에 가장 큰 위험을 줄 것으로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북한 우라늄 공장에서 폐기문이 방류되어 서해로 흘러 남한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유엔 대북제재위원회는 북한이 자금 조달을 위해 사이버 해킹으로 20억 달러를 탈취했는데 17개 국 중 한국이 최대 피해를 본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은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10퍼센트 추가 관세 부과를 쇼핑객들이 몰리는 12월 15일로 연기했다.

 

러시아의 미사일이 엔진 시험 도중 폭발해 방사능이 누출되었다.

 

홍콩이 중국 송환법 철폐를 놓고 시위를 벌이며 경찰과 대치 속에 날이 갈수록 시위는 가속화되고 있다.  중국 정부는 군력을 동원해 강경진압에 나설 것으로 보여 많은 사상자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이번 주말에 대규모 시위가 예정되어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인도와 파키스탄 간에 분쟁이 지속되면서 파키스탄은 인디아 대사관을 폐지했다. 무슬림이 대부분인 카시미어는 인도의 지휘하에 있는데 이 지역을 단속하면서 인도 보안군은 500여명을 체포했고 파키스탄은 인도로 가는 주요 열차 서비스를 중지했다.

 

미국 이민성은 15일에 미시시피의 식품 공장을 급습해 680명의 종사자들을 체포했다. 미국 정부는 오는 10월 중순부터 새로운 규정을 적용함에 따라 영주권 취득이 어려워지고 또한 투자 이민도 11월부터는 기존 50만 달러에서 90만 달러로 기준치도 높아진다.

 

구글은 2022년까지 하드웨어 제품에 재활용 재료를 이용해 배송하겠다고 밝혔다.

 

캐피탈원의 데이터가 누출되어 캐나다에서는 6백만 명이 미국에서는 1억 명의 정보가 누출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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