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듀람, 나이아가라 등 7곳 3단계 재개”…토론토 등 3곳은 나중에

퀸스파크 (Global Korean Post photo)

“욕, 듀람, 나이아가라 등 7곳 3단계 재개”…토론토 등 3곳은 나중에

 

July 25,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정부가 지난 금요일 17일에 24개 지역에 대해 3단계 재개를 허용한 후 7.24(금)부터는 온타리오의 7개 지역을 다시 오픈시켰다.

 

하지만 이번에도 토론토와 필, 윈저-에섹스 등 3개 지역은 제외되어 당분간 2단계에 머물며 추후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

 

 

24일(금)부터 재개된 7개 지역은 욕 지역을 비롯해 듀람, 할튼, 해밀튼, 램튼, 나이아가라, 할디만드-노포크 등이다.

 

3단계에서 규정한 모임 제한은 실내에서는 최대 50명, 실외에서는 최대 100명이며 물리적 거리를 두어야 한다.

 

이런 모임 제한은 모든 사회 모임이나 행사에 적용되지만 해변이나 공원, 레스토랑, 주점 등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비즈니스 재개와 관련해 정부는 직장의 안전 재개와 고객 및 근로자 안전을 위해 180여 개의 보건수칙을 발표했다.

 

자스민 강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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