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신규 해외안전여행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개시

 

July 11,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외교부는 기존의 해외안전여행 애플리케이션을 개선하고 위치정보 전송 기능을 새롭게 탑재한 ‘해외안전여행․국민외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 새로운 해외안전여행 애플리케이션에는 ‘모바일 동행서비스’가 추가되어 사전에

본인의 여행일정과 비상연락처를 등록한 여행객을 대상으로 위치정보 전송 및 국가별

안전정보 실시간 푸시 알림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위치정보 전송기능을 통해 외국에 있는 우리 국민은 미리 등록한 한국의

가족이나 지인의 휴대전화로 자신의 위치(위도·경도 및 주소)를 알리는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에는 7월

중순경 등재 예정이다. 사용자 매뉴얼은 주토론토총영사관

홈페이지(can-toronto.mofa.go.kr)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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