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60-64세 접종 시작…특정 지역부터

On March 10, , Ontario Premier Doug Ford was joined by provincial Health Minister Christine Elliott, Ontario Solicitor General Sylvia Jones and retired General Rick Hillier, chair of Ontario’s COVID-19 Vaccine Distribution Task Force. / Global Korean Post



 

온타리오 60-64세 접종 시작…특정 지역부터

Mar. 12,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에서는 12일 금요일부터 시범 프로그램으로 아스트라제네카/코비쉴드 백신을 60-64세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12일부터 온타리오 325곳 이상의 약국(쇼퍼스 드럭마트, 렉스올, 개인 약국 등)에서 접종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지정된 지역에서 시행되는 시범 프로그램이다.

 

온타리오에 들어오는 194,500회분의 아트라제네카/코비쉴드 백신 접종은 10일부터 예약을 받고 있다.

 

이번 시범 접종은 토론토, 윈저-에섹스, 킹스턴, 프런터낵, 레녹스-애딩톤 지역에서 이루어진다.

또 온라인 예약 및 고객 상담도 가능한 시스템은 오는 15일 월요일부터 개시해 80세 이상부터 예약을 받는다.

 

또한 많은 사람이 동시에 접종 가능한 대형 접종센터도 이 달에 온타리오 전역에 120곳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정부는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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