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선거에 한인 6명 도전….토론토에서만 4명

연방선거에 도전하는 후보들 :왼쪽부터 이기석, 이민숙, 메이 제이 남, 다이애나 윤, 신철희, 넬리 신

연방선거에 한인 6명 도전….토론토에서만 4명

 

June 28,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는 10월 21일 월요일에 시행될 캐나다 연방총선을 향해 각 당의 후보들은 모금운동과 캠페인에 돌입하면서 한층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이번 연방총선에는 유례없는 한인들의 대도전이 이채롭다.

작년 10월에 시행된 시의원 선거에서는 여성 1명, 남성 4명 등 한인 총 6명 (토론토4, 마캄 1, 오로라 1)이 도전한 바 있다. (캐나다의 시의원은 한국과 달리 정치적 당원 소속이 아님.)

이번에도 한인 6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온타리오에서 4명, BC에서 2명 총 6명이 출마하는 가운데 여성 후보는 그 중 4명이다.

 

일찍이 연방 보수당은 온타리오주에서는 윌로우데일 지역구에 이기석 후보를, 브리티쉬 콜럼비아주에서는 버나비 사우스 지역구에 신철희(Jay shin) 등 두 후보를 결정했는데 최근 온타리오 리치몬드힐에서 선거 운동을 하다가 브리티쉬 콜럼비아로 이주한 넬리 신 씨가 최근에 BC주의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의 후보로 결정되었다.

 

한편, 신민주당(NDP)에서는 한인 3명이 토론토 지역에서 후보로 결정되었다.

지난 5월 30일 토론토-댄포스 지역구의 후보 경선에서는 이민숙 후보가 승리했다. 또 메이 제이 남은 비치스-이스트욕에서, 다이애나 윤 (윤다영)은 스파다이나-포트욕에서 각각 출마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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