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민 돈밸리 이스트 의원 물의…트뤼도 “실망스럽다”




 

야스민 돈밸리 이스트 의원 물의…트뤼도 “실망스럽다”

 

Nov. 14,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야스민 라탄시(Yasmin Ratnsi) 연방의원의 부적절한 행위가 도마 위에 올라 질문에 처하면서 자유당을 떠났다.

 

돈밸리 이스트 지역에 속한 야스민 의원은 토론토 한인회 행사에도 참석해 캐나다 총리의 축사를 전하기도 했다.

 

 

야스민 의원의 의혹과 관련해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실망스럽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야스민 의원은 자신의 동생을 수년간 고용하는데 공금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직원들에게도 소리를 지르는 등 거칠고 모욕적인 언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라탄시는 회계사 출신으로 2004년에 첫 무슬림 여성으로 하원에 진출했는데 이번 의혹으로 자유당을 탈당해 무소속 의원으로 남았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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