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내각 구성은…의회 12월 5일 개원

오타와 의사당 /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photo)

새 내각 구성은…의회 12월 5일 개원

 

Nov. 15,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10월 총선이 끝나고 제43차 의회가 곧 소집될 예정이다.

연방 하원은 지난 10월 29일 새로 당선된 의원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오는 20일(수)에 새 내각이 발표되고 이후 첫 의회는 12월 5일(목)에 열린다.

이 날 의회에서 하원의장을 선출한 후에 줄리 빠이엣 총독의 개원연설이 있을 예정이다.

 

이전에 자유당 정부는 34명의 장관을 두었는데 총선 후 새 내각은 어떤 형태로 꾸려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부분의 전 장관들은 이번 총선에서 승리했지만 앨버타와 서스캐츄언에서는 보수당 후보들이 선전해 결과적으로 아마짓 소히 장관은 Edmonton Mill Wood선거구에서 또 랠프 구데일 장관은 Regina—Wascana선거구에서 보수당의 후보들에게 밀려 낙선했다.

 

12월 5일 열리는 제43차 의회는 의회 일정에 따라 12월 13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제42차 의회는 333명의 의원들과 상원의원으로 구성되어 441개의 법안이 발의되었다.

제43차 의회는 5명이 늘어난 338명의 연방의원으로 구성된다.

 

2019연방총선 결과 총 338선거구에서 자유당은 157곳에서 승리했고 보수당은 121곳, NDP는 24곳, 그린당은 3곳, 퀘벡당은 32곳, 독립당은 1곳에서 각각 승리를 거두었다.

자유당은 177석에서 20 석이 줄었고 보수당은 95석에서 26석이 늘었다.  또 NDP는 39석에서 15석이 줄었고 녹색당은 2석에서 1석이 증가했고 퀘벡당은 10석에서 22석이 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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