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 오른다….엔브리지 요금 인상 승인돼

 

July 11,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4월 1일 연방정부의 탄소세 시행 이후 온타리오 에너지위원회(OEB)는 엔브리지가 신청한 요금 인상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OEB는 일 년에 $86에서 $94로 요금을 인상하는 엔브리지의 신청안을 승인했다.

 

엔브리지가 OEB에 제출한 2019 연방탄소가격 프로그램 신청서를 본보에서 살펴본 바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연방정부의 실내가스 공해가격법(GGPP Act)에 따라 엔브리지 가스는 주거.상업용 고객에게 보내는 가스량 당 3.91 ¢/m3와 건물, 보일러 히터, 가스 차량 등 사용하는 회사에 3.91 ¢/m3를 지불해야 한다며 3개의 다른 계정 추가에 대한 승인을 요청했다.

 

3개의 계정은

– Greenhouse Gas Emissions Administration Deferral Account (GGEADA)

– Facility Carbon Charge

– Federal Carbon Charge 등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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