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토 정상회담, 미 워싱턴서 7월에 개최
July 05,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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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75주년을 맞이한 나토(NAO)는 미국 워싱턴에서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이번 나토 정상 회담에는 지난 3월 공식으로 가입한 스웨덴도 처음으로 포함되는데, 이번 회담 자리에는 캐나다. 한국 포함 각국 정상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담에서는 “억제와 방위가 또 다른 중요한 주제”라고 스톨렌베르그 사무총장은 밝혔다.
또 폴랜드의 새로운 기지에 단거리 미사일 방공을 강화하겠다고 밝히며 23개국이 자국 GDP에서 최소 2% 방위비 지출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나토는 이번 정상회담에 앞서 이뤄진 조사에서, 동맹국들의 2/3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전쟁이 자국의 안전과 안보에 영향을 주었다고 답했고 또 61%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야 한다는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참고로, 나토 회원국들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400억 유로의 군사 지원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고 또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23억 달러 군사 지원책을 밝혔다.
한편, 캐나다는 11.22-25일 기간에 연례 나토 회의를 몬트리올에서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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