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6. 30)

 

 

June 30, 2026

Global Korean Post

 

베네수엘라에서는 강진 여파로 사망자가 1700명을 넘어섰는데 여진으로 구조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럽에서는 폭염이 덮치면서 최악의 더위로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다.

 

캐.미.멕 3국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컵이 이제 32강전이 펼쳐지고 있는데 이변도 속출하고 있다.

 

미국이 캐.미.멕 3자간 무역 협정에서 탈퇴하겠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체결 후 호르무즈 해협이 잠시 개방되었지만 이란의 공격에 미국도 다시 공격에 나서는 등 종전을 위한 대화와 공격 형태가 반복되고 있다.

 

케냐 정부는 미국이 지원하는 에볼라 격리시설 건축을 중지하는 명령을 내렸다.

 

영국 스타머 총리가 취임 2년 만에 사임을 밝혔다.

 

영국이 브렉시트를 탈퇴한 지 10년이 지났는데 전반적으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이 7월 1일부터 관광 비자 수수료를 5배 인상할 예정이다.

 

스위스에서는 인구를 1천만 명으로 제한하는 제안이 투표 결과에서 거부되었다.

 

ⓒ Global Korean Post | GK







Previous article[공지] 정기 업데이트 안내
Next article[포커스] 월드컵 무대에서 허무하게 퇴장한 한국 축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