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ther’s Day 맞이 … “쾌청한 날씨 속 야외 활동 적합”
June 19,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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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일요일 6월 21일은 아버지의 날(Father’s Day)를 맞이한다.
요즈음에는 낮 최고 기온이 섭씨 22도-23도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번 주말에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아직까지는 야외 활동하기에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21일(일)은 절기상 ‘하지’로 공식적인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앞으로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올 예정이다.
한편, 온타리오 정부는 이번 ‘파더스 데이’를 맞아 6.20~21 이틀간 무료 낚시를 제공한다.
정부는 1년에 4차례에 걸쳐 무료 낚시를 제공하고 있는데 올해 마지막 남은 무료 낚시 기간은 7월 1일 캐나다 데이 주간에 돌아온다.
앞으로 남은 ‘패밀리 낚시 주간’은 오는 6월 27일부터 7일 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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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