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에서 열리는 2026 월드컵…12일 ‘캐나다팀’ 첫 경기
June 10, 2026
Global Korean Post
–
캐나다와 미국 그리고 멕시코에 걸쳐 16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FIFA 월드컵 2026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최국인 캐나다는 이번 2026 월드컵을 토론토와 밴쿠버 등 2곳 도시에서 개최한다.
캐나다 온타리오의 토론토에서는 6월 12일(금) 오후 1시 30분 EST에 개막식이 열린다.
개막 후 토론토 경기장에서는 캐나다 남자 국가대표팀의 첫 경기가 펼쳐진다.
일정에 따라, 6월 12일(금) 오후 3시에 캐나다팀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첫 시합을 벌이기로 되어 있다.
토론토는 6월 12일 금요일부터 7월 2일 목요일까지 총 6개의 경기를 주최한다.
이 중 5개는 예선전이고 이어 7월 2일에는 32강전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올림픽을 위해 토론토 경기장에는 17,000석의 좌석이 새롭게 추가되어 총 45,736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게 되었다.
2026 월드컵을 위해 토론토시는 커뮤니티가 이끄는 60여개 프로그램에 170만 불을 투입했다.
또 토론토 경기장 업그레이드를 위한 총 프로젝트 비용에 1억 5,790만 달러가 소요되었는데, 토론토시가 1억 3290만 달러를, Maple Leaf Sports & Entertainment (MLSE)가 2500만 달러를 지원했다.
–
- 캐.미.멕에서 펼쳐질 2026 월드컵 … “글로벌 축제”
- ‘FIFA 월드컵’ 1년 남았다…토론토시 ‘축구의 날’ 선포
- 토론토서 ‘월드컵’ 첫 경기…‘FIFA 월드컵26′ 캐.미.멕 개최
ⓒ Global Korean Post | GK





![[GK] 인공지능 이용 ‘스캠’ 증가… 정부. 발신자 사칭 메일 “유의 사항은”](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6/6.4-스팸메일-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