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포커스] 한국 노인들 빈곤 상태는… “월 30만 원 턱없이 부족”
- 캐나다에 비해 현저한 차이
May 08,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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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마다 노인들을 위한 복지책을 내놓고 있다.
한국에서는 현재 65세 이상 인구의 소득하위 70%를 선정해 기초연금을 제공하고 있다.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경우 국가가 급여를 지급하고 있는데 소득인정액은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평가해 합산한 금액이다.
정부가 매년 1월에 노인 소득·재산 분포, 임금·지가·물가상승률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설정하는 선정기준액은 2022년에는 단독가구 180만 원, 부부가구는 288만 원이었다.
이어 2026년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천 원으로 결정되었다.
2025년 대비 2026년 선정기준액이 19만 원(단독가구 기준)으로 인상됐지만 여전히 노인들의 실생활 영위에는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다.
캐나다의 65세 이상 연금 수령자들 중 하위소득자의 경우 월 800여 불과 보조 수당 등 합쳐 1500여 불 이상 받게 된다.
그래도 실생활에는 어려움이 따르는데 한국 노인들의 월 30만 원은 용돈에 지나지 않아 그야말로 턱없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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