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HO 인프라센터, 한국에 설립 예정
April 24,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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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수로기구(IHO)는 자율운항선박 등 변화하는 국제 항해환경에 맞춰 국제해사기구(IMO) 등과 협력하여 새로운 디지털 해양정보 국제표준(S-100)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 4월 19일~23일 간 모나코에서 개최된 제4차 국제수로기구(IHO, International Hydrographic Organization) 총회에서 ‘IHO 인프라센터’의 역할, 기능, 위치 등을 담은 결의안이 최종 확정되었다.
국제수로기구는 선박항해에 반드시 필요한 해도 및 해양정보의 표준개발과 관리를 담당하는 정부 간 국제기구로 1921년 설립(한국은 1954년 가입)되었다. 현재 104개 국가가 회원국으로 가입되어 있다.
인프라센터는 해양정보 표준(S-100)의 개발 지원과 국제보급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데 향후 설치 장소는 부산광역시 문현동 국제금융센터(BIFC2)가 될 예정이다.
by Global Korean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