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4. 02)
April 02, 2026
Global Korean Post
–
캐나다 여권 신청 수수료가 오랜만에 인상되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2.25% 동결한다고 지난 18일 발표했다.
캐나다에서 공인된 백신 접종 이후 심각하거나 영구적인 손상을 입은 사람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4월 1일부터 개시되었다.
캐나다 정부는 총기.갱단 폭력 예방을 위해 1억 5천여억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연방정부는 공무원 대상 조기 은퇴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7월까지 시행하기로 했다.
연방 정부와 온타리오는 협력 속에 온타리오 주택 공급 촉진을 위한 세금 조치를 발표했다.
온타리오주는 산불 시즌 대비에 나선 가운데 모든 야외 산불 원인의 약 50%는 사람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매니토바는 봄방학 기간에 무료 낚시와 주립공원 입장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BC는 2035년 전기차 판매 의무량을 100%에서 75% 변경할 예정이다.
앨버타 정부는 4월 7일부터 적격 대상자들은 코로나 백신 접종을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에어 캐나다 이사회는 항공기 사고 관련 영어 성명 후 곤경에 처한 마이클 루소 대표가 20년 만에 오는 3분기 말에 은퇴한다고 밝혔다.
정부 당국은 정부 기관을 사칭하는 가짜 정부 웹사이트와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하는 사기단이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
ⓒ Global Korean Post | GK


![[GK] 2025 변경된 세금법… ‘시험관 시술 추가 및 디지털 신문구독료 폐지’ 등](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5/02/2.25-세금보고-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