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13, 2026

Global Korean Post

(Posted Mar. 14, 2026)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민자체류실태및고용조사’통계가 발표되었다.

 

이번 모집단은 2025. 5. 15. 기준, 만 15세 이상인 이민자 중 한국에 91일 이상 계속 거주한 상주인구이다.

 2025년 5월 기준 상주 외국인은 169만 2천 명으로 나타났다.

 

체류자격별 상주 외국인 관련 내용 요점은 아래와 같다:

 

□ (전체) ´25년 5월 기준, 15세 이상 국내 상주 외국인은 169만 2천 명으로, 재외동포(24.2%), 비전문취업(19.0%), 유학생(14.0%), 영주(9.6%) 순임

□ (성별) 남자는 비전문취업(90.4%), 전문인력(76.4%), 방문취업(57.0%) 등이 높고, 여자는 결혼이민(79.5%), 유학생(52.1%) 등이 높음

□ (연령대별) 유학생(90.5%)과 비전문취업(46.9%)은 15~29세 비중이 가장 높고, 전문인력은 30대(53.5%), 방문취업은 50대(43.0%)의 비중이 가장 높음

□ (교육수준별) 대졸 이상 비중은 전문인력(53.7%)이 가장 높고, 전문인력과 기타를 제외한 체류자격에서 고졸 비중이 가장 높음

□ (국적별) 방문취업(87.4%), 재외동포(74.4%), 영주(69.7%)는 한국계중국 비중이 가장 높고, 유학생은 베트남(42.3%) 비중이 가장 높음

□ (거주지역별) 외국인의 57.5%가 수도권에 거주하며, 방문취업(81.0%), 영주(77.5%), 재외동포(76.7%)의 수도권 거주 비중이 높음

 

by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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