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민간 개방 3년여 만에 다시 대통령궁으로
Jan. 23,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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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대중에게 개방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청와대를 방문했다.
또한 외국 관광객들에게도 관광 명소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전 윤석열 대통령 취임 속에 개방되었던 청와대는 3년 7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이전했던 용산 시대를 끝내고 이재명 대통령은 다시 광화문 시대를 열었다.
이재명 정부는 지난 12월 29일자로 3년여 만에 다시 청와대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했다.
본보가 청와대 개방기간에 방문하게 되면서 촬영했던 청와대 영상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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