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 한인회, 한인 역사 기념관 설립 후원 갈라 개최
Oct. 31, 2025
Global Korean Post
(Published Nov. 0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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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는 오는 2025 년 12 월 6 일(토) 오후 6 시, 토론토 한인회관(1133 Leslie Street, North York)에서 ‘창립 60 주년 기념 갈라(Gala)’를 개최한다.
올해로 60 주년을 맞이한 토론토 한인회는 “함께한 60 년, 남기는 100 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인사회의 역사와 미래를 잇는 이번 갈라는 그 여정을 기념하며, 새로운 시대를 향한 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는 “과거의 뿌리,현재의 열정, 미래의 비전 – 한인회의 60 년”을 주제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모든 세대가 함께 모여 지난 60 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의 비전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갈라에서는 한인사회의 역사와 정신을 보존하기 위한 ‘토론토 한인회 역사 기념관’ 건립 비전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김정희 한인회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민 1 세대의 기록은 한 세대의 이야기가 아니라, 캐나다 속 한인사회의 정체성과 뿌리 그 자체입니다. 60 주년을 맞은 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다음세대에 남기는 기념관 건립은 한인회의 가장 큰 사명중 하나입니다.”
한인회는 이번 갈라를 통해 이민 1 세대의 헌신과 공동체의 성장을 다음세대에 전하기 위한 기록관( Archive of Our Community) 조성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