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10. 28)

 

 

Oct. 28, 2025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물가가 9월에 2.4% 상승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은 밝혔다.

 

카니 총리는 아세안과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해 아시아 지역 국가들과 새로운 동맹 제휴에 나선 가운데 비미국 수출을 두 배로 늘릴 예정이다.

 

연방정부는 보석금과 판결법에 대한 전면적인 개혁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G7 에너지.환경 장관 미팅이 캐나다 토론토에서 10.30-31 기간에,  또 오타와에서는 11.21-23 기간에 G7 내무.안보 장관 회담이 개최된다.

 

연방 정부와 온타리오 정부는 G7 중 첫 소형 모듈형 원자로 건설에 투자를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스텔란티스와 GM은 미국 차량에 관세를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타리오 정부가 미국에서 TV 광고를 방영하자 이에 트럼프는 캐나다 상품에 관세 10% 부과를 밝혔다.

 

온타리오 정부는 로날드 리건이 등장하는 TV광고가 매우 효과적이었다며 목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앨버타 교사들은 3주간 파업 후 정부의 직장복귀법에 따라 학교 수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캘거리 기반의 웨스트젯 주식을 외국 항공사들이 25%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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