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10. 15)
Oct. 15,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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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로 지난 9월 26일부터 발생한 서비스 장애 관련 데이터 복구 작업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이로써 정부의 일부 사이트를 비롯해 민원 처리와 행정서비스 등은 중단되고 있다.
통계청이 국가데이터처로 다시 출발한다고 정부는 지난 9.30 발표했다.
여성가족부가 「정부조직법 개정안」시행과 함께 ‘성평등가족부’로 출범했다. 여성가족부는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개편되어 성평등 정책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고 성별에 따른 차별이나 편견 없이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국가유산청이 해양수산부와 함께 지난 1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 등재신청서를 제출한 「한국의 갯벌 2단계(Getbol, Korean Tidal Flats Phase Ⅱ)」에 대한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의 현장실사가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되었다. 한국의 갯벌 2단계」 등재신청서에는 지난 2021년 「한국의 갯벌 1단계」가 등재될 때 의결했던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의 권고사항에 따라, 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보호·강화하기 위해 전남 무안·고흥·여수갯벌과 충남 서산갯벌을 새롭게 추가하였으며, 기존 1단계 등재 때 포함된 서천·고창·보성-순천갯벌은 물새의 이동범위와 서식공간을 충분히 포괄하도록 완충구역을 확대시키는 내용이 담겼다.
10월 1일, 대통령 소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공동위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제이와이피(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가 출범했다.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는 ▴연극·뮤지컬, ▴클래식·국악·무용, ▴문학, ▴미술, ▴대중음악, ▴영화·영상, ▴게임, ▴웹툰·애니메이션, ▴출판·웹소설 등 9개 분야에서 업계·협회·학계 전문가 약 90명으로 구성하고,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7개 분과에서 민간 위원 26인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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