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열리는 APEC 2025…한국 4곳 장소에서 개최
Oct. 15,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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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월 서울 연설에서 호주 총리의 제안 하에 장관급 회의로 첫 출범한 APEC이 1993년에 정상회의로 격상되었는데 올해는 20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된다.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는 한국의 경주, 제주, 인천, 부산 등 4개 장소에서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다.
APEC 2025의 주제 및 중점과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내일: 연결, 혁신, 번영 (Building a Sustainable Tomorrow: Connect, Innovate, Prosper) 이다.
재무장관회의, 구조개혁장관회의, 기업인자문회의, CEO 써밋 등이 인천과 부산에서 각각 열린 후 10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APEC 정상회의주간으로 이어진다.
이 기간에는 최종고위관리회의(10월 27일 – 10월 28일),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10월 29일 – 10월 30일), 정상회의(10월 31일 – 11월 01일)가 경주에서 연달아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APEC 의장국인 한국은 1991년 서울에서 제3차 APEC 장관회의를 개최했고 이어 2005년에는 부산에서 APEC 정상회의를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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