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열린 ‘2025 세계 바이오 서밋’  성료

 

Sept 19, 2025

Global Korean Post

 

-전 세계 보건의료 리더 한국에 모여, ‘혁신에서 접근으로, 모두를 위한 의료 혁신’ 논의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와 공동으로 9월 17일(수) 서울 신라 호텔에서 ‘혁신에서 접근으로: 모두를 위한 의료 혁신’을 주제로 「2025 세계 바이오 서밋(WORLD BIO SUMMIT 2025)」을 개최했다.

 

세계 바이오 서밋은 보건 위기 대응과 인류 건강 증진을 위한 국제적 연대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2022년에 처음 시작한 국제행사다.  한국 정부와 WHO의 주도하에 전 세계 바이오 분야 리더(각국 보건 장ㆍ차관, 국제기구 수장, 백신·바이오기업 대표, 전문가 등)들이 모여 보건의료 분야 글로벌 의제를 논의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올해 제4회 서밋은 APEC 보건과경제고위급회의(9.15~9.16)와 연계해 개최되어, ▲의료 AI의 미래, ▲고령화 & 의료기술, ▲바이오클러스터 혁신 등 세부 주제를 포함하여 전 세계 모두를 위한 의료 혁신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행사는 1,000여 명의 국제기구·정부 관계자, 바이오 기업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전날(9월 16일) 환영 만찬을 시작으로, 개회식, 세션 1(의료 AI의 미래), 세션 2(고령화 & 의료기술), 세션 3(바이오클러스터 혁신) 및 폐회식으로 구성되었고 또 세션 이외에도 부대행사 및 비즈니스 라운지도 운영되었다.

 

이 외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사장 하일수)은 9월 16일(화) 오후 3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서울 중구)에서 제15차「APEC* 보건과경제고위급회의(9.15~16)」공식 부대행사로「2025 APEC 디지털 헬스 포럼」을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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