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에서 ‘한국무형유산’ 전시.공연.체험 행사 개최
– 9월 11일부터 23일까지 3곳에서 펼쳐진다
Aug 30,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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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주도한 한국전통문화행사가 그동안 여러 나라에서 개최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올해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오는 9월 11일부터 23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2025 한국무형유산주간(Korea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Week 2025)> 전통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와 공연 그리고 체험 등 세 가지 형태로 구성된 이번 행사 일정은 아래와 같다:
- 무형유산 전시는 9월 11일부터 23일까지,
- 아리랑 공연은 9월 13일,
- 공예·한복 체험은 9월 13일부터 14일까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 기사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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