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7. 9)

 

July 09, 2025

Global Korean Post

 

유럽 일부 지역에는 폭염이 심한 가운데 산불까지 확산하고 있어서 우려되고 있다.

 

미 텍사스에서는 갑자기 불어난 강물에 사망자가 100명을 넘었다. 특히 이번 홍수로 어린이 캠프장의 많은 아이들이 참변을 당했고 여전히 실종자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 트럼프 대통령은 8월 1일부터 새로운 관세를 부과할 나라들에 관세 인상을 통보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이스라엘 총리는 워싱턴을 방문해 트럼프와 두 번째 회동해 종전 협상 논의에 나선 가운데 트럼프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도 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향해 기록적인 공습을 이어가고 있어서 우크라이나의 상황은 악화일로에 있다.

 

브렉시트 이후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영국을 방문해 찰스왕을 만났다.

 

중국의 유치원에서는 미술용 물감을 넣어 만든 음식을 유치원생들에게 급식으로 제공하면서 223명이 납에 중독되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다.

 

호주에서는 별거 중인 며느리가 시댁 식구를 초대해 독버섯 요리를 접대했는데 이후 3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일 남편은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페루에서는 마추픽추에 이어 3500년 전 고대 도시 ‘페니코’가 발견되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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