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7. 8)
July 08,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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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부와 중부 지역에 이틀에 걸쳐 폭풍과 뇌우가 예상되고 있다.
캐나다는 관세 여파로 미국 의존에서 벗어나 무역 다변화에 나서면서 아시아 시장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캐나다 정부는 캐나다산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에 2150만 불을 투입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국방부는 8억 5천만 불을 지원해 트렌튼 군사기지의 주요 인프라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캐나다에는 지난 10년간 범죄 기록이 있는 17,600여명의 입국이 승인된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 정부와 온타리오 정부는 3백만 불을 투입해 농가의 에너지 효율 개선프로젝트 시행을 지원하기로 했다.
온타리오와 앨버타의 두 수상은 양해각서를 체결해 새로운 에너지와 무역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연방정부와 온타리오 정부는 농식품 산업에 440만 불을 투입해 식품 안전 증가와 수출 기회 확대에 나선다.
연방정부는 온타리오 심코 카운티와 함께 전기차 대중교통에 $221,116 공동 지원을 밝혔다.
온타리오 정부는 나이아가라 지역의 스포츠와 레크레이션 시설 개선을 위해 1,110만 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연방 정부는 캘거리의 내셔널 Access arts 센터에 135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토론토에서는 2021년 이후 노숙자수가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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