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FA 월드컵’ 1년 남았다…토론토시 ‘축구의 날’ 선포
June 13,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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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을 열광하게 만드는 월드컵이 이제 1년 뒤에 열린다.
2026년 월드컵은 북미의 캐나다. 미국. 멕시코 등 3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 FIFA 월드컵 경기는 내년 6월 11일 목요일 멕시코시에서 시작되어 7월 19일 일요일 뉴욕/뉴저지에서 마치게 된다.
이번 2026 월드컵 기간에 토론토시는 여섯 경기를 주최한다.
이로써 내년 6월 12일 금요일에 사상 처음으로 남자 월드컵 경기가 토론토에서 열리게 되는 것이다.
이에 토론토시는 내년 월드컵이 열리기 전 1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나단 필립스 광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6월 12일(목)에 토론토시는 캐나다 남성국가팀 출발 전 1년을 기념하는 ‘축구의 날(Soccer Day)’ 행사를 주최했다.
또 FIFA 월드컵까지 1년을 기리는 카운트다운 시계를 광장에 설치했고 또 토론토 시장은 6월 12일을 ‘축구의 날’로 선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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