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주요 단신 (4.30)
April 30,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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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에서 규모 6.2 강진이 발생한 후 에콰도르 인근 해안가에서도 규모 6.3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뉴저지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비상사태 속에 수천 명이 대피했는데 방화 용의자는 10대 소년으로 밝혀졌다.
캐나다 총선 후 카니와 트럼프 양국 정상은 통화 속에 가까운 시일 내에 만나기로 했는데 다음 주에 회담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100일을 맞아 자축에 나섰지만 그의 지지율은 크게 떨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동차 관세 완화 및 부품 관세 일부를 환급하는 행정명령과 또 미국의 트럭 운전사들이 영어로 말하도록 요구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캐나다는 워싱턴 D.C. 에서 G7과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담을 주재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그리고 프랑스의 일부에서 이례적인 대정전이 발생해 지하철망과 신호등 및 ATM 기계가 작동되지 않으면서 큰 혼란이 초래되었다.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식이 지난 26일 교황의 유언대로 검소하게 치러졌다.
우크라이나는 30일간 정전 연장을 요구했지만 러시아는 이를 무시하고 5월 초부터 3일간 정전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의 전쟁에 북한은 러시아 지원을 위해 15,000명을 파병했고 사망자 600명 포함 4700명이 사상했다고 한국은 밝혔다.
이란 항구에서 대형 폭발로 1천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사망자는 이제 70명으로 늘어났다.
인도 카슈미르 국경에서 여행객 테러로 26명이 사망하면서 인도와 파키스탄은 총격전을 이어갔는데 최근 파키스탄 정보망은 인도의 공격이 조만간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은 미국에 판매할 아이폰을 중국에서 인도로 이전해 생산에 나설 예정이다.
UPS는 아마존과의 비즈니스를 줄이면서 2만 명을 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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