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3.19)

 

 Mar.  19, 2025

Global Korean Post

 

유엔은 지구의 이산화탄소 수치가 80만 년 최고치에 달하면서 지난 10년이 가장 더웠다고 밝혔다.

 

G7 외무장관들은 캐나다 퀘벡에서 개최된 회담에서 우크라이나 방어를 위해 강력히 단결한다는 내용도 포함시킨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캐나다 총리로 취임한 카니 총리는 프랑스와 영국을 각각 방문해 마크롱 대통령과 스타머 총리를 만났다.

 

미국은 2월에 인플레이션이 감소해 경제는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미국은 4월 2일에 상호관세 및 부문 관세를 개시할 예정이다.

 

프랑스 정부가 미국에 자유의 여신상을 돌려달라고 하자 백악관은 돌려주지 않을 것이고 또 미국이 아니었으면 프랑스는 불어가 아닌 독일어를 사용해야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정부는 계란 가격 급상승과 공급 부족 탓에 덴마크에 긴급히 계란을 요청해 공급에 나섰다.

 

젤렌스키가 부분 종전에 동의하자 지난 18일 트럼프와 푸틴이 대화에 나섰는데, 러시아는 30일간 에너지 인프라 공격 중단에 동의했다.

 

이스라엘은 종전협상을 어기고 가자지구를 공격해 최소 400여 명이 사망했는데 이건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고 이스라엘 총리는 밝혔다.

 

올 초에 4명의 캐나다인을 중국이 마약 관련 범죄로 사형을 시킨데 대해 캐나다 외무부는 비판에 나섰다.

 

북한 관련 소식을 전하던 ‘미국의 소리’ 방송 운영이 중단된 가운데 대거 해고가 시작되었다.

 

미국이 해외 원조를 중단하기로 하면서 국제 기구들이 해체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헝가리는 프라이드 행사 금지를 공식화 했다.

 

가수 앤 머리는 캐나다의 음악상 ‘2025 주노’에서 오는 3월 30일에 평생공로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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