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3. 5)

 

 

Mar.  05, 2025

Global Korean Post

 

강력한 3월 폭풍 ‘롤라’가 미국을 강타하면서 수백 만 명이 블리자드, 화재, 토네이도로 인한 재난을 겪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캐나다는 미 관세 조치로 같은 날에 25% 관세를 부과했고 단계별로 추가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미국은 상호관세 및 자동차 관세 등을 예고하면서 세계 무역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트럼프는 캐나다.미국의 자동자에 대한 과세를 1개월 지연시킨다고 5일 밝혔다.

 

중국은 주요 미국 농산물 수입에 15%까지 추가 관세를 물리고 무역량 제한 조치에 나섰다.

 

트럼프는 첫 국정연설에서 한국이 미국에 4배 관세 부과한다는 발언에 한국 정부는 실제 FTA로 0% 라고 반박했다.

 

백악관에서 협상 결렬 후, 영국 런던에서 안보정상회담이 열려 캐나다와 유럽 지도자들이 모여 우크라이나 지원을 논의했다.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중지를 발표하면서 광물협정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히자, 젤렌스키는 화해 편지를 보낸 가운데 우크라의 평화 플랜 제시 및 광물협정에 서명할 준비가 되었다고 최근 밝혔다.

 

캐나다와 브라질 국방 협력 협정이 지난 2월 28일자로 시행되었다.

 

그린랜드 총리는 트럼프에게 미국인이 되고 싶지 않다며 자주권을 강조했다.

 

아랍국가들은 이집트의 530억 달러 가자 재건플랜을 수용했지만 미.이는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여성 스포츠에서 트랜스젠더 운동선수를 막는 미국 법안이 상원에서 가로막혔다.

 

트럼프는 영어를 미국의 공식어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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