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주요 단신 (9. 27)
Sept. 27,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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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강력한 태풍 헬린이 강타하면서 최소 4명이 사망했다.
유엔 총회가 개최되어 캐나다 포함 세계 정상들은 미래 비전을 밝혔고 바이든 대통령은 마지막 연설에 나섰다.
백악관은 우크라이나 군사 원조로 3억7500만 불을 지원하고 또 미화 24억 달러의 우크라 패키지를 밝혔다.
캐나다와 미국 및 동맹국은 레바논과 이스라엘 간 21일 종전 요청을 했지만 이스라엘은 거절했다. 이스라엘은 지상전 준비에 나서고 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국의 결정이 러시아 전쟁을 내년에 종료시킬수 있고 또 서방 무기 사용 허용을 거부하면 수천 명 목숨이 잃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러시아는 반드시 유엔 헌장에 기반해 평화를 이룩해야 한다며 러시아의 식민지 평화 제안을 비난했다.
미국에서는 11월 5일 시행되는 대통령 선거를 위한 조기 투표가 시행되었다.
미 애리조나주 민주당 선거 사무실에서는 해리스 방문을 앞두고 총격을 받아 손상되는 일도 발생했다.
일본에서는 기시다 총리에 이어 비둘기파로 알려진 이시바 시게루가 새 총리로 선출되었다.
일본은 후쿠시마 오염수 9차 방류에 나서 10월 13일까지 7800톤이 방류될 예정이다.
최근 페루에서는 한인 사업가가 24시간 만에 구출되는 등 강력 범죄가 급증하자 60일간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되었다.
5분 내 사망하는 안락사 캡슐로 60대 미국인 여성이 사망하자 스위스 경찰은 여러명을 체포했다.
아이슬랜드 해안에 이례적으로 8년 만에 출현한 북극곰이 쓰레기를 뒤지다가 경찰의 총에 사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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