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 경력 이민’ 신속 승인.. “2천 명 의료진 수용”
July 7, 2023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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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는 이례적 인력 부족 현상에 처하면서 직업군에 따른 이민자 수용에 나선 가운데 최근에는 의료 경력자들을 우선으로 하는 이민 정책을 발표했다.
캐나다 이민부는 의사, 간호원, 치과의사, 약사, 물리치료사, 검안사 등을 포함한 의료 근로자들을 수용하는 새로운 형태를 밝혔다.
정부는 카테고리 기반 선별 작업을 지난 6월 28일 시작해 1차로 500명의 의료진 신청을 받아들였다.
또 2차로 7월 5일에는 1,500명의 헬스 근로자들의 신청을 받아들여 캐나다에 필요한 헬스 케어 전문가들 수용에 중점을 두었다.
정부는 2023년도 카테고리 선발 기준을 불어 능력을 갖춘 사람으로서 불어와 이중언어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사람을 우선시 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2031년까지 구조적 부족 현상을 예상하고 있는데 사상 처음 직업군에 따른 수용 조치를 통해 국내에 필요한 전문가와 기술 경력자들이 커뮤니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7년부터 2022년 사이에 헬스 관련 직업에 종사하기 위해 캐나다에 도착한 기술 이민자들은 총 21,656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간호원은 10,051명으로 가장 많았고 의사는 4,449명, 치과의사는 2,552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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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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