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June 9,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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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유엔 안보리에서 180국으로부터 표를 받으며 비상임 이사국으로 선출되었다.
정부는 국가보훈전략을 새로 발간해 힘에 의한 능동적 평화 구축과 비핵화 전략 등을 제시했다.
재외동포청이 지난 5일 출범해 재외동포들의 허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노조와 정부 간의 갈등의 심화되면서 대규모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자녀 특혜 의혹에 휩싸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여야간 합의한 감사원의 감사를 수용하기로 했다.
여야는 선관위의 자녀특혜 의혹과 북한 해킹 의혹에 대해 국정조사를 하기로 합의했고 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 대한 청문회도 합의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구속된 지 5개월 만에 보석으로 7일 풀려나 일자리에 복귀하자 유가족들이 반발하며 출근 저지에 나서고 있다.
정부는 보스턴 바이오 클러스터를 벤치마킹해 한국판 보스턴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업종 규제를 풀고 첨단기술에 대한 세제 혜택을 강화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해외가상자산계좌도 신고대상 해외금융계좌에 포함되어 가상자산 매매를 위해 해외 가상자산거래소에 개설한 계정은 물론 가상자산 보관을 위해 해외 지갑사업자에 개설한 지갑도 포함된다.
62년만에 국가보훈처가 국가보훈부로 6월 5일 새롭게 출범했다.
전세사기 의심되는 공인중개사 특별 점검에서 99명의 108건 위반행위가 적발되었다.
20세 이하 청소년 국가대표팀이 U-20 월드컵에서 2회 연속 4강 진출에 성공했는데 이탈리아에 1대2로 패하면서 한국은 이스라엘과 3.4위전을 겨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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