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슈퍼문…가장 크고 밝은 보름달 “다른 행성들도 나란히”
July 1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매월 보름달이 뜨고 있지만 이번 7월의 슈퍼문은 조금 색다르다고 할 수 있다.
지난 13일 밤부터 14일 오전까지 지상을 밝힌 슈퍼문은 비교적 맑은 날씨 속에 14일 새벽 하늘을 환하게 비추었다.
각 달의 보름달에는 각각 불리우는 애칭이 있는데 7월의 슈퍼문은 벅문(Buck Moon)으로 불린다.
이번 벅문은 지구에 가장 근접한 최대 크기의 가장 밝은 보름달이다.
또 이번 슈퍼 벅문은 다른 행성들과 나란히 정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벅문 왼쪽으로 금성과 화성 그리고 목성과 토성이 나란히 일렬로 정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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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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