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의 연주 모습 / Global Korean Post ( The Cliburn)

‘임윤찬’ 세계 감동시킨 최연소 피아니스트 되다

 

June 2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004년 3월 20일 경기도 시흥에서 출생한 밀레니엄 세대의 18세 청년 임윤찬이 음악사에 큰 일을 냈다.

 

그는 올해 개최된 제16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그에서 최연소자로 우승한 가운데 한 청중상까지 수상했다.

 

임윤찬은 7살부터 동네 상가에 있는 피아노 학원에서 피아보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음악에 빠졌다고 한다.

 

2년 뒤 9살 나이에는 예술의 전당 음악아카데미에 지원해 합격했고 이후 그의 진가를 발휘하는 이력들이 더해지더니 마침내 최연소 우승자로 기록되었다.

 

그가 이번 경연에서 연주한 곡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이다.

 

명망있는 지휘자도 감동에 젖어 눈물을 훔칠 정도로 그의 열정적이고 감성적인 연주는 청중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는데 앞으로 그의 미래가 주목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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