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뉴스] 청와대 개방으로 북악산 탐방도 가능
April 1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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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5월 10일자로 완전히 개방되면서 시민의 공간으로 탈바꿈 한다.
이번 청와대의 개방으로 청와대 뒤쪽의 북악산도 개방될 예정이다.
이로써 광화문에서부터 북악산까지 이어지는 길에는 산책과 휴식은 물론 역사와 문화 탐방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 종합관광홍보관 ‘청와대 사랑채’에서는 역대 대통령 관련 전시 및 한국 관광지 등에 대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청와대 주변에는 국립고궁박물관, 경복궁, 국립현대미술관을 비롯해 주변의 삼청동, 북촌한옥마을, 통인시장도 접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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