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엇 보건장관 ‘선거 불출마’ 발표
Mar. 0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보건장관을 수행했던 크리스틴 엘리엇 보건장관이 오는 6월 주선거에 재출마 하지 않겠다고 오늘 4일(금) 발표했다.
덕 포드 수상은 엘리엇 장관과 함께 참석해 엘리엇의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엘리엇 보건장관은 온타리오 부수상도 겸임하고 있는데 6월까지 현재의 보건장관으로서 임무는 지속할 예정이다.
1955년생으로 67세를 맞은 엘리엇 장관은 2006년에 윗비-에이잣스 선거구의 보궐선거에서 보수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하면서 이후 성공 가도를 달렸다.
현재는 뉴마켓-오로라 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엘리엇 장관은 전 재무장관 짐 플래허티와 결혼해 3명의 아들을 두었다. 남편은 2014년 4월에 세상을 떠났다.
엘리엇 장관은 16년간 공직에 있었는데 포드 정부에는 2018년 선거 후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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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한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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