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Dec. 1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 감염자 확산으로 병상 부족이 현실화되고 있다.   정부는 3차 접종을 3개월이 도래한 18세 이상 대상으로 13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정부는 거리두기 강화에 나서 18일부터 사적모임은 4명, 식당은 9시까지 운영하는 조치를 16일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매출이 줄어든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책으로 100만 원씩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QR 코드가 담긴 백신패스가 음식점 등 자영업자들에게 적용되어 위반 시 과태료 150만 원이 부과되는데 시행 초반에는 먹통 현상도 빚어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호주를 방문해 정상회담을 개최해 탄소기술 및 공급망 협력 강화에 나섰다.

 

내년 3월 대선 후보로 나선 이재명과 윤석열 여.야 후보들의 가족 문제가 계속 도마에 오르고 있다.  윤 후보는 부인의 경력 위조로, 또 이 후보는 아들의 상습 불법 도박과 관련해 양당 대선 후보들의 사과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은행은 코로나로 한국 가계부태가 16년째 연속 증가해 선진국의 3배라고 밝혔다.

 

제주 서귀포 서남쪽에서 규모 4.9 지진이 발생해 여진이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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