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사기 피해신고 조회범위 넓어진다
Nov. 30,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앞으로 사이버사기 피해신고 조회범위가 ‘확’ 넓어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개인정보위원회와 경찰청, ㈜당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12월말부터 국민들이 경찰청 사이버수사국 누리집(홈페이지)과 사이버캅 앱의 ‘사이버사기 피해신고 이력조회’ 서비스에서 사기거래에 사용된 모바일 메신저 계정․이메일 주소까지 조회할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시스템이 개선된다.
또 내년부터는 사기의심거래가 개인간 거래 플랫폼에서 자동 차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