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조치’ 중지….감염자 증가세
Nov. 1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에서는 부스터샷이 시행되면서 11월 3일자로 접종 대상자는 약 3백만 명에 이른다.
백신 접종률을 높이면서 일상 재개 조치는 천천히 진행시키고 있는 온타리오 정부는 15일 완화 예정이었던 계획을 다시 중지시켰다.
주정부의 완화된 조치와 또 추워진 날씨로 실내 활동이 증가하면서 COVID-19 감염자가 다시 증가하자 정부는 조치를 번복했다.
이에 따라, 최근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웨딩 리셉션, 나이트 클럽, 스트립 클럽, 섹스 클럽 등 고위험 환경에 대한 허용 인원 제한 조치 해지플랜은 중지되었다.
정부는 향후 28일간 모니터를 한 후에 허용 인원 조치 여부를 결정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0일자로 온타리오의 미접종자나 부분 접종자는 주에서 2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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