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판 혐오범죄 팸플릿 첫 페이지 / Global Korean Post

 

한글판 혐오범죄 팸플릿 제작·홍보 중

  • 주토론토총영사관과 토론토시 경찰청 협력

 

Sep. 24,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토론토시에서는 혐오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글판 팸플릿이 제작되어 홍보 중에 있다.

 

지난 7.26(월) 김득환 주토론토 총영사는 토론토시 경찰청장(James Ramer)과 면담 시 토론토시 경찰청이 홍보중인 혐오범죄 팸플릿을 한글로 번역하여 함께 홍보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후 총영사관과 토론토시 경찰청은 번역과 감수작업을 함께 진행하여 왔으며, 9. 22(수) 작업을 완료하여 총영사관과 토론토시 경찰청 홈페이지에 한글판 혐오범죄 팸플릿을 게재하여 홍보하고 있다.

 

혐오범죄 팸플릿은 ‘혐오를 혐오하라’는 제목으로 총 6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혐오범죄가 어떤 범죄인지, 캐나다 형법이 혐오범죄를 어떻게 처벌하고 있는지, 혐오범죄를 어떻게 신고하는지, 토론토시 경찰청 혐오범죄수사대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을 담아 모두 다함께 노력할 때 혐오범죄를 근절할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Global Korean Post







Previous article2022 정부초청외국인 학사과정 ‘장학생 모집’
Next articlePEI, 백신 여권 10월 5일 시행